나는 할 수 없다 VS 나는 할 수 있다
이 두 가지 중에서 하나만 고르라 하면 분명 우리들은 전자가 아니라 후자를 선택할 것이다. '나는 할 수 있다' 그러나 정작 우리는 '나는 할 수 있다.'보다 '나는 할 수 없다.'를 마음 속에 항상 품고 있는 것 같다. 이유 없이 입가에도 자주 올라오는 말이고, 해야 할 일을 미루거나 핑계를 대면서 하는 말이고 스스로 위안을 삼으려 하는 말이고 또... 해보지도 않고 포기하려 할 때 쓰던 말인 것 같다. 그럴 때 쓰던 말이다.
그러면서도 항상 교과서처럼 남들에게는 '나는 할 수 있다'를 가르치려 들고 외치게 하는 건 무슨 이치일까?
중국어를 처음 배우면서 사전에서 글자를 찾으면서 좋은 말이나 글귀가 있으면 옮겨 적는 버릇이 있었다. 오랜만에 예전의 교과서를 들추다가 그 때 자주 보면서 다짐을 했었던 문장을 발견했다. 잊어버린 건 아니지만 어느 순간부터 떠올리지 않던 말이다.
在于做不做, 不在于能不能. 문제는 하느냐 안 하느냐에 있지, 할 수 있느냐 없느냐에 있지 않다.
맞다. 모든 건 할 수 있느냐 없느냐가 아니라 하느냐 안 하느냐, 해보느냐 마느냐에 있는 거다.
이 두 가지 중에서 하나만 고르라 하면 분명 우리들은 전자가 아니라 후자를 선택할 것이다. '나는 할 수 있다' 그러나 정작 우리는 '나는 할 수 있다.'보다 '나는 할 수 없다.'를 마음 속에 항상 품고 있는 것 같다. 이유 없이 입가에도 자주 올라오는 말이고, 해야 할 일을 미루거나 핑계를 대면서 하는 말이고 스스로 위안을 삼으려 하는 말이고 또... 해보지도 않고 포기하려 할 때 쓰던 말인 것 같다. 그럴 때 쓰던 말이다.
그러면서도 항상 교과서처럼 남들에게는 '나는 할 수 있다'를 가르치려 들고 외치게 하는 건 무슨 이치일까?
중국어를 처음 배우면서 사전에서 글자를 찾으면서 좋은 말이나 글귀가 있으면 옮겨 적는 버릇이 있었다. 오랜만에 예전의 교과서를 들추다가 그 때 자주 보면서 다짐을 했었던 문장을 발견했다. 잊어버린 건 아니지만 어느 순간부터 떠올리지 않던 말이다.
在于做不做, 不在于能不能. 문제는 하느냐 안 하느냐에 있지, 할 수 있느냐 없느냐에 있지 않다.
맞다. 모든 건 할 수 있느냐 없느냐가 아니라 하느냐 안 하느냐, 해보느냐 마느냐에 있는 거다.
其實這其中最大的問題不在于能不能,而在于做還是不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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