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인터넷 강의를 들었다.
화요일, 서울 학생회 사무실에 갔었다. 완성된 대본을 받아왔다.
수요일, 휴대전화기가 고장 났다.
목요일, 휴대전화기를 바꿨다. 고장이 나서 바꾼 것이다. sch-w330으로 바꿨다.
금요일, 민영언니를 만나 영화도 보고 밥도 먹었다. <주노>를 봤다. 어찌 보면 작품성 있고 어찌 보면 내용 전개가 매끄럽지 못 했다. 끝나고 화장품을 샀다. 오우... 가격표가 없는 화장품만 골라주는 매장 아주머니의 센스~ -_-; 돈을 내고 빠진 게 있나 보는 중에 팩트를 다른 걸로 바꿔치기 하는 모습을 봤다. 같은 제품인데 자외선 차단지수 30의 것을 골랐는데 50의 것으로 바뀌었다. 딱히 할 말은 없어서 그냥 넘어갔다. 난생 처음 내 돈 주고 산 화장품... 현급지급기에서 뽑은 돈, 교재도 사고 이달 내내 쓸 요량이었는데 다 썼다. 7,700원 남았다...;;
토요일, 오늘은 무작정 집에 있기로 했다. 늘 집에 그냥 있기는 하지만 오늘은 마음을 먹고 있는 것이다. 그제 저녁에 전화가 왔던 이력서 낸 회사에서 어제 오전 전화를 준다고 해놓곤 아직까지 소식이 없어 초조하다. 혹시나 '전화 주겠지' 하면서 무작정 기다리고 있다. 이럴 땐 다른 일도 못 하겠다. 전화 준다는 것은 떨어졌다는 말인데, 그래도 면접도 안 보고 면접 약속 잡는 전화 준다는 건데 그래서 '혹시나'하고 기다리려고 한다. 바보 같이.
일요일, 내일은 OT 사회를 보러 가는 날이다. 이촌역에서 내려 용산구민회관을 찾아가야 한다. 목티를 입고 위에 치파오 상의를 입는다. -_-; 대본 연습을 미리 해야겠다.
화요일, 서울 학생회 사무실에 갔었다. 완성된 대본을 받아왔다.
수요일, 휴대전화기가 고장 났다.
목요일, 휴대전화기를 바꿨다. 고장이 나서 바꾼 것이다. sch-w330으로 바꿨다.
금요일, 민영언니를 만나 영화도 보고 밥도 먹었다. <주노>를 봤다. 어찌 보면 작품성 있고 어찌 보면 내용 전개가 매끄럽지 못 했다. 끝나고 화장품을 샀다. 오우... 가격표가 없는 화장품만 골라주는 매장 아주머니의 센스~ -_-; 돈을 내고 빠진 게 있나 보는 중에 팩트를 다른 걸로 바꿔치기 하는 모습을 봤다. 같은 제품인데 자외선 차단지수 30의 것을 골랐는데 50의 것으로 바뀌었다. 딱히 할 말은 없어서 그냥 넘어갔다. 난생 처음 내 돈 주고 산 화장품... 현급지급기에서 뽑은 돈, 교재도 사고 이달 내내 쓸 요량이었는데 다 썼다. 7,700원 남았다...;;
토요일, 오늘은 무작정 집에 있기로 했다. 늘 집에 그냥 있기는 하지만 오늘은 마음을 먹고 있는 것이다. 그제 저녁에 전화가 왔던 이력서 낸 회사에서 어제 오전 전화를 준다고 해놓곤 아직까지 소식이 없어 초조하다. 혹시나 '전화 주겠지' 하면서 무작정 기다리고 있다. 이럴 땐 다른 일도 못 하겠다. 전화 준다는 것은 떨어졌다는 말인데, 그래도 면접도 안 보고 면접 약속 잡는 전화 준다는 건데 그래서 '혹시나'하고 기다리려고 한다. 바보 같이.
일요일, 내일은 OT 사회를 보러 가는 날이다. 이촌역에서 내려 용산구민회관을 찾아가야 한다. 목티를 입고 위에 치파오 상의를 입는다. -_-; 대본 연습을 미리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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