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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차이와 따오밍쓰의 테마곡이다. 스페인에서 헤어진 두 사람의 운명, 모로코 공주 예사, 산차이와 칭허는 어떻게 되는 걸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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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에 신인으로 데뷔한 대패니(戴佩) 말레이시아 출신의 화교다. 데뷔 전부터 작곡가로 활동했으며 이타 화교들이 그러하듯이 대만에서 활동했다. 그녀의 여성스러운 목소리와 서정적인 멜로디가 드라마와도 어울린다.

<流星花園>은 낙엽이 떨어지고 첫눈이 내릴 즈음에 방안에 콕 박혀 보면 재미있는 드라마다. 원작은 일본에서 1993년부터 연제되기 시작한 神尾葉子의 만화 ≪花より男子≫로  2001 대만에서 만화를 드라마로 만들었고 당시 무명이었던 명의 모델과 한참 뜨기 시작한 SOS 's 서희원을 주연배우로 내세웠었다. 배경은 英德學院으로 부잣집 자제들이 다니는 학교에 가난한 서민가정의 여학생이 입학하면서 벌어지는 사랑이야기가 줄거리이다. 대만에서 인기리에 방영 등장 인물인 주인공 4명은 F4 이름을 동명의 그룹을 만들어 활동한다. 대륙에서 또한 유성화원과 F4열풍을 일으키며 2002년에는 속편 <流星花園2> 만들어 지기도 했다. 국내에서는 MBC에서 <꽃보다 남자> 2003년에 방영되었다.

왠지
슬픈 노래, 드라마가 기다려지는 설레는 곡이다. 전주만 듣고 있고 있어도 산차이의 눈물이 생각난다. 드라마 OST중에 최고를 뽑으라면 아마 곡이 아닐까? 이 노래가 흐르면서 비행장에서 날아가는 비행기를 바라보는 산차이, 인상 깊은 엔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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